인천대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S등급·최우수기관’…성과 확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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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711
- 작성일
- 2026-09-18
- 수정일
- 2026-09-18
- 작성자
- 홍보과 (032-835-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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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첨단산업 아카데미 S등급·최우수기관 선정 기념 성과공유 행사
- 사업 참여 2년 만에 A→S등급…2025년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교내 구성원 700여 명과 성과 공유…산학협력형 인재양성 강화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5년도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고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대 공동훈련센터는 2024년 사업 선정 첫해 A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 S등급을 획득하며 사업 참여 2년 만에 최고등급으로 도약했다. 학습근로자 목표 달성, 신규·우량 학습기업 참여, 고용유지, 학습근로자 및 학습기업 만족도 등 주요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지난 9월 7일 인천대 학생회관 UNI ZONE 앞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첨단산업 아카데미 S등급·최우수기관 선정 기념 성과공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고 사업 성과와 일학습병행 제도를 소개했으며, SNS 홍보를 연계해 학생들이 관련 교육과정과 참여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대 공동훈련센터는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기업 현장의 수요를 연계한 실무 중심의 교육훈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산업 수요 기반의 직무 맞춤형 훈련과정을 강화하고 참여기업을 확대해 학생들의 직무역량과 경력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재혁 인천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은 “S등급 획득과 최우수기관 선정은 학습근로자와 참여학과, 참여기업, 교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해 대학 교육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산학협력형 인재양성 모델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시상식은 오는 9월 21일 오전 11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