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2025년 K-MOOC 블루리본 강좌 5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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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801
- 작성일
- 2026-09-18
- 수정일
- 2026-09-18
- 작성자
- 홍보과 (032-835-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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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블루리본 강좌 선정… 국립대 중 최다 5개 강좌 선정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가 2025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연차평가에서 5개 강좌가 블루리본 강좌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 K-MOOC 블루리본에 선정된 인천대학교 강좌. 출처: K-MOOC 홈페이지
총 1,557개 강좌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는 상위 30개 강좌가 블루리본 강좌로 선정됐으며, 이는 전체 평가 대상의 약 1.9%에 해당한다. 인천대는 이 가운데 국립대 중 가장 많은 5개 강좌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1년부터 5년 연속 블루리본 강좌에 선정되며,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인천대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 우수성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인천대의 블루리본 선정 강좌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데이터의 이해(김창희 경영학부 교수) △부동산 데이터의 활용(김창희 경영학부 교수) △3D 모션캡쳐와 관련 기술의 적용(박기원 바이오-로봇시스템공학과 교수) △역사 초보자를 위한 한국사 엿보기(신유아 역사교육과 교수) △미생물학 입문(예정용 생명과학부 교수), 총 5개 강좌이다.
이 중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데이터의 이해'와 ‘부동산 데이터의 활용' 강좌는 연차평가 ‘최우수(S등급)’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디지털+프로그램은 인천대가 2024년 한국부동산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강좌이며,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결합해 공공데이터와 부동산 데이터에 대한 이론적 이해부터 데이터 기반 현안 분석 및 실무 활용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권기영 교육혁신본부장은 "이번 블루리본 강좌 5개 선정은 우리 대학 교수진의 전문성과 우수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디지털+프로그램 S등급 달성과 추가 사업비 확보를 계기로 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한 고품질 온라인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대 K-MOOC 강좌는 K-MOOC 누리집(www.kmooc.kr)을 통해 회원가입 후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